[더파워=김민정 기자] 17일 일명 '선풍기 아줌마'가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선풍기 아줌마는 성형중독과 부작용으로 얼굴 형태가 심하게 일그러져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아왔던 인물이다.
과거 선풍기 아줌마는 성형부작용으로 형태가 많이 바뀐 인상 그대로 방송에 출연했고, 외모와 달리 청아한 목소리고 전국 곳곳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후 선풍기 아줌마는 십수번의 재건수술을 진행해서야 어느 정도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았다고 알려져 있다. 또 불법 이물질 등을 제거해 얼굴선이 또렷해지는 결과를 얻었다.
한편, 방송을 통해 알려졌던 그녀의 20대 젊은 시절에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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