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전파를 타면서 화제를 몰고 있는 강릉 밥알찹쌀떡 이다.
강릉 밥알찹쌀떡 삼매경에 빠진 일부는 가게 위치부터 영업시간, 휴무일 등 궁금함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강릉 밥알찹쌀떡은 비주얼부터 남다르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강릉 밥알찹쌀떡은 속 내용물도 터질듯해 보는 이의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달인 표 강릉 밥알찹쌀떡의 비밀은 엄청났다. 배춧속을 얹어 쪄지는 밥을 이용해 배추의 향과 영양소가 고스란히 밥알에 스며든다고 전했다.
당시 방송 후 가게 앞은 손님들의 줄이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길게 늘어섰다.
떡을 사기 위해 서울,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 늘어난 손님만큼 일하는 분들도 들었다고 알렸다.
달인은 일일이 손으로 떡을 빚느라 너무 아파 쉬고 싶었지만, 아파도 입원할 수가 없는 것이 손님들하고의 약속 때문이라고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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