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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5년 전 얼굴 보니...이성재 딸, 연예인급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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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이성재 딸'로 집중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에 이성재 딸이 출연하며 공개 된 적이 있다.

당시 이성재 딸의 영상편지에 아빠인 그는 애써 눈물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캐나다에서 있던 이성재 딸들은 당시 18세, 16세로 소개됐다. 이성재 딸은 방송을 통해 한국에 있었으면 나쁜 길로 빠졌을 수도 있는데, 어렵게 멀리 보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영상을 지켜보는 이성재는 딸의 모습에 시종일관 웃음으로 지켜보다 딸의 우는 모습에 그의 눈시울도 붉어졌다.

그 와중에 이성재는 "화장 좀 진하게 하지 말라니까"라고 말해 웃픈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성재 딸은 아빠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 "아빠 딸로 태어난 게 정말 자랑스럽고, 행운이라생각하고 있으니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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