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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그들만의 국제결혼 특급 노하우...국가비, 어떻게 극복했나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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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유튜브 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예능 프로에 출연중인 '국가비'가 화제다.

'국가비'는 현재 유튜버인 남편 조쉬와 알콩달콩 유쾌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작년 9월 '국가비'가 유튜브에 등록한 영상에는 그들 부부의 국제결혼 극복기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영상 속 '국가비'는 남편과 함께 국제결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영상으로 답해줬다.

한 시청자는 "혹시 조시와 함께 문화차이 때문에 같이 지내기 어려웠던 점 같은거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예를 들어 국가비씨가 쌀밥과 국을 아침으로 먹고 싶은데 조시씨는 빈즈와 토스트 먹고 싶어한다던가..."라며 질문을 던졌고 '국가비'와 '조쉬'는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려 노력했다.

'국가비'와 '조쉬'의 답변을 정리하면 이렇다.

1. 진지한 얘기할 땐 통일된 언어가 있을 것

2. 매일 먹는 것에 대해 까다롭지 않기

3. 다로가 다른 건 단연한 것

4. 대화로 서로를 이해할 것

5. 관심 없어도 잠깐 멈춰서 서로를 배려해주기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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