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9일, 국내 전 산업분야가 박항서 매직을 새삼 실감하고 있는 모양새다.
박항서 매직은 자존심이 강한 베트남 축구를 글로벌경기 우승으로 이끈 박 감독 효과를 일컫는 말.
더불어 국내에서는 박항서 매직으로 베트남 수출기업이나 수교 이후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들이 모두 이득을 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베트남에서 불붙기 시작한 박항서 매직 효과는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표면화됐다. 베트남에서 박 감독의 현재 위상을 유감 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국내 대기업들은 물론, 은행, 농산물분야까지 베트남 관련 사업에서 웃음짓고 있는 것이 이를 대변해주고 있다.
한편,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이번 스즈키컵 우승 이전, 1월 아시아 축구연맹 AFC 챔피언십 준우승 및,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위등의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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