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0일 실시간 검색어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등장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프랑스 소설가로 독특한 소재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1991년 '개미'로 데뷔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뇌', '파피용', '나무', 타나토노트', '신'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해박한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를 펴내는 한편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 2016년 교보문고가 뽑은 '지난 10년 동안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당시 교보문구는 판매량을 기준으로 1위를 발표했다.
한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일 방영된 '국경없는 포차'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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