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0일, 택시운행중단이 예고된 가운데 운수회사택시들이 운행을 멈추고 줄지어 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택시운행중단은 하루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같은 택시운행중단에 대해 대중들은 찬반양론이 엇갈리는 반응이다.
SNS에는 실시간으로 ‘시민들은 환영하는 택시운행중단’(wlsx***), ‘시민들은 쭉 해달라고 응원합니다(kdh0), 등의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새벽 택시를 탔다 승차거부를 당해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이들도 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평소의 불편함을 내비치는 모양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충분한 공지가 없어 불편함을 겪었다는 경우도 있다.
반면,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파업을 지지하는 이들도 상당수다. 기사님들의 생활고도 생각해야 한다며, 제대로 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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