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배우 정영주가 20일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영주는 과거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t프로필촬영 좀 나이먹은느낌....괜챦아 건강한게중요해 나 #배우 나는 나답게"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지다", "짱입니다", "사진 멋 드러집니다", "너무 멋지세요~", "진짜 멋있어요! 다음 작품도 예매 쾅쾅", "와 배우님 멋있어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영주는 20일 방송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22년 만에 소개팅에 도전한다. 정영주는 이날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고백, 그 동안 외면했던 '사랑 찾기'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한 차례 깊은 아픔을 겪었던 정영주는 굉장히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연애의 맛'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며 "연애를 잊고 지냈던 쓸쓸한 그녀의 심장을 깨울 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는 '나의 아저씨', '부암동 복수자들' 등 드라마를 통해 최근 안방극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미실'로 출연, 당시 가왕이었던 '왕밤빵'에 도전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현재 그는 뮤지컬 '팬텀'에서 마담 카를로타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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