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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홍제천 홍제동 미술관...남자친구 국내 촬영지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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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드라마 '남자친구'가 인기리에 방송되며 촬영지에 대중들이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남자친구'가 방영하는 날이면 '남자친구 촬영지'키워드가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

남자친구 촬영지로 방송에 나온 홍제천은 홍연교에서 홍남교까지의 장소로 걸어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다. 우뚝 솟은 고가와 천의 만남이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남자친구 촬영지인 홍제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중간중간 아기자기한 돌다리도 만날 수 있다.

드라마에서 송혜교는 상상했던 곳과 달랐던 홍제동 미술관에 당황해 하며 "속았어"라고 말했다. 남자친구 촬영지에 나온 홍제동 미술관은 사실 시민들의 작품이 걸린 산책로였기 때문. 홍제천을 따라 길게 늘어선 다리 기둥에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방송을 통해 아름답게 표현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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