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권다현이 21일 화제다.
그에 대한 일상생활로 이날 대중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
권다현이 등록한 게시글에는 수영복을 입은 늘씬한 자태가 사진에 담겼다.
권다현은 바다 위 떠있는 두꺼운 나뭇가지에 몸을 맡긴 채 쭉 뻗은 두 다리로 무결점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권다현의 주먹만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만큼 매력이 넘쳤다.
사진을 접한 누리 꾼들은 "이기적인 몸매! 너무 이뻐서 부러워영언니", "천사가 따로 없내용", "언니 짱 이뽀여 ", "언니 이쁘다 이게머임 몸매"등의 칭찬을 이어 나갔다.
한편,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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