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방송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가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서태평양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는 크고 작은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북마리아나 제도는 27도 정도를 일년 내내 유지해 천혜의 휴양지로 불린다.
14개의 섬으로 이어져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 사이판, 로타, 티니안 3곳이 대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티니안에는 한국인 위령비가 있어 우리 나라 관광객들의 선호하는 광광 장소로 유명하다.
또 티니안에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불쾌하게 여기는 원자폭탄 탑재장이 있어 눈길을 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원자폭탄을 이 곳 탑재장에서 폭격기에 실었다고 알려져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