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겨울 시즌 대작 한국영화들 격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2 07: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연말연시를 맞은 극장가에 대규모 영화들의 경합이 시작됐다.

특히 제작비 150억 원을 웃도는 한국영화 3편이 잇따라 선보여 이목을 끈다.

'PMC:더 벙커'는 2024년, 비무장지대 지하 비밀 벙커에 용병들이 투입되는 내용을 그렸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로 구성된 탭댄스팀의 활약을 그린다.

또 70년대 지하경제를 주름잡은 마약 거래상의 일대기를 그린 '마약왕'도 선보인다.

연말, 골라볼 수 있는 영화가 많이 개봉되는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