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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도영, 멤버들의 속사포 핀잔...못난이 콤플렉스 멜로디만 알았어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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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못난이 콤플렉스' 노래가 22일 한 방송에 등장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턱스클럽의 '못난이 콤플렉스'문제가 강릉 가면 대게찜 라운드 1차 듣기에서 주어졌다.

'못난이 콤플렉스'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멤버들은 신나는 멜로디에 흥겨움을 몸으로 표현했다.

이후 "언제나 나는 혼자였었지 키 작고 예쁘지도 않아서'라며 '못난이 콤플렉스'의 노래가 이어졌고, "이건 꿈일 거야 믿을 수가 없었어" 뒷 부분의 후렴구를 맞추는 문제가 출제 됐다.

샤이니 키는 영턱스클럽의 '못난이 콤플렉스'노랫말을 듣고 받아쓰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데 이거"라며 자신감 없어했다. 반면 김동현은 "90%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받아쓰기 결과가 조금씩 발표되며 NCT도영의 차례가 왔다. 처음 듣는 노래를 따라 부르다 엉성한 멜로디로 노래를 불렀다. 이후 멤버들은 웃음을 찾지 못하며 "너 보컬이잖아", "테이프가 늘어났어요, 너무 들어서"라며 폭풍 디스를 펼쳤다. 도영은 "멜로디만 알았으면 진짜 잘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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