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팬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 이재은 아나운서가 화제다.
이재은 아나운서가 최근 등록한 개인SNS에는 상큼한 미소를 머금은 사진이 게재 됐다.
일상에서의 편안한 모습도 남다른 이재은이 '여신'비주얼을 마음껏 뽐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라며 팬들의 안부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침방송 라디오가 너무 그립습니다.", "잰디도 주말 잘 보내세요", "평일 저녁 8시가 기다려지고 '여러분이 뉴스 입니다.' 마지막 멘트까지 듣고 채널을 돌려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해가는 mbc뉴스 늘 애청할게요"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그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 후 2012년 1월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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