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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팔청춘 따로 없네...김완선 나이 잊은 깜찍 셀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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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김완선이 20일 저녁 예능 프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독보적인 동안 얼굴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김완선 나이'가 '실검'에 올랐다.

김완선의 나이를 잊은듯한 모습은 SNS에서도 포착되고 있다.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어플을 이용해 고양이처럼 꾸며져 깜찍한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작고 갸름한 얼굴에 풀어헤친 머리가 풋풋함을 더해 김완선 나이를 잊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김완선 나이를 안먹는듯", "냐옹~", "건강하시고 승승장구 하세요...^.^", "어디가셔요? 오늘 날씨도 좋은데 굿드라이브!하셔요 ㅎㅎ 누나 노래 들으면서 저도 드라이브중!"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33년차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운, 김완선 나이는 올해 50세로 알려져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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