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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내년 1월 8일 컴백 확정...10인조 활동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12-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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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더파워=김수인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2019년 1월 8일 컴백을 확정하고 새해 첫 컴백 스타트를 끊는다.

2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에 우주소녀의 컴백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청량하고 화사한 배경이 눈에 띈다. 배경 속에는 하얀 블라우스와 푸른 블라우스를 입은 우주소녀 멤버의 두 손이 서로 맞잡고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텍스트인 'WJ STAY?'와 '2019.01.08 TUESDAY COMING SOON'을 통해 앨범 명과 컴백에 대한 힌트를 드러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소녀의 멤버 미기와 선의, 성소는 미리 예정된 중국 일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이번 앨범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앨범 활동은 3인을 제외한 10인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며 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 우주소녀는 2019년 1월 8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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