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깜짝 메리크리스마스 소식을 전달한 토트넘 에버튼 경기소식이다.
토트넘 에버튼 경기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손흥민이 두 골이나 성공시키면서 육대 이라는 놀라운 빅토리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에버튼 경기에서 더 놀라웠던 건, 손흥민의 산타클로스 같은 움직임이었다.
메리크리스마스를 의식이라도 하듯 여기저기서 순식간에 나타나 상대편 수비수들을 제치고 좁은 굴뚝으로 들어가는 산타처럼 경이로운 골을 꽂아 넣었다.
이날 토트넘 에버튼 경기 속 손흥민 활약을 지켜본 이들은 그야말로 메리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오늘, 여기저기서 환영 받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진짜 메리크리스마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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