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년 1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1월 14일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밝은 새해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듯 희망찬 의지가 느껴진다.
또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명 "타임 포 어스(Time for us)"와 타이틀곡 '해야(Sunrise)'가 동시에 공개됐다.
한편, 여자친구는 1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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