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사로잡고 있는 트로트가수 금잔디의 아팠던 과거다.
이날 금잔디는 화려한 조명 속에 가려졌던 과거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금잔디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20대라 해도 믿을 정도의 탄탄한 바디라인 등으로도 큰 관심을 얻었다.
더불어 금잔디가 과거 SBS E채널 ‘뷰티 솔루션 이브의 멘토’를 통해 의료과학의 힘을 빌려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게 됐다는 사실도 알려져 이목을 끈다.
그녀는 과거 밤 스케줄 등으로 인해 늦은 밤 식사를 하거나 새벽 폭식 습관을 가져 하체 비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예능을 통해 아픈 경험담을 털어 놓은 그녀는 대중의 호응을 크게 얻었고, 더 많은 예능에 출연하길 바라는 이들이 늘어난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