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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일베 13명 검거, 간 큰 남자들의 말로...여성몸매 품평 폭주했던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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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베 여친몰카 청와대 청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일베 여친몰카 청와대 청원
[더파워=김민정 기자] 일베 13명 검거 소식이 전해져 가해자들의 처벌에 관심이 쏟아지고있다.

일베 13명 검거는 지난 달 발생한 여성 불법촬영 후 인증했던 사건이세간에 알려지면서 공분을 샀던 사건에서 발로했다.

당시 이들은 여성들의 몸매에 대한 투표나 개인적인 욕구까지 스스럼없이 드러내 2차가해에 대한 우려까지 불거졌다.

이 사건은 특히 한국 사회에 팽배한 외모지상주의를 극단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이슈를 끌었다.

다행히 이번 일베 13명 검거 소식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면서 아찔함을호소했던 여성들이 다소 안심하는 모양새다.

한편, 이 사건은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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