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7일 오전 인천 옛날과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말 그대로 '장인'이나 진배없는 '인천당' 가게는, 인천에서 옛날과자만 50여년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 시키는 인천옛날과자는 보는이의 식욕을 자극시켰다.
특히 인천옛날과자를 통해 알려진 센베이는 밀가루에 달걀과 설탕을 넣어 만든 일본식 전통 과자로 특유의 감칠맛이 일품 이다.
인천 옛날과자 상점은 맛은 물론 후덕한 인심 덕에 가게는 늘 문정성시를 이룬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인천 옛날과자 전문점 '인천당'은 지난 10월 KBS 2TV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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