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근황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진 장시호가 며칠째 이슈가 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장시호는 이달 초 11달 만에 구치소에서 석방된 상태다.
장시호는 최순실게이트로 세간에 이름을 알리기 이전, 일명 다이아수저로서의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장시호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신라호텔에서 범인은 꿈꿀 수 없는 색다른 결혼식도 했다. 또 박 전대통령과도 친분이 있을 정도로 화려한 인생을 살았다.
집은 광진구 자양동의 더샵 스타시티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제주도에 고급빌라와 고급차, 알짜 부동산 등을 소유했고, 아들은 값비싼 국제학교에 다녔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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