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아프리카 시상식이 올해 연말에도 역시 2018 가요대축제나 연예대상처럼 개최됐다.
아프리카 시상식은 매년 연말, 인기 BJ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예대상 못지 않게 화려한 시상식이다.
우수한 인기를 끌고 있는 BJ들을 선정해 대상에게는 1천만원의 부상도 주어져 그 규모도 상당하다.
또 아프리카 시상식은 매년 적잖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기로도 유명하다. 실제 온라인에서는 2015년,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아프리카 시상식 사건사고가발생했다며 시끄러운 상태다.
내용들을 살펴보면 2015년 시상에서는 대형 화면에 채팅창의 거친 표현들이 고스란히 송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2017년에는 대상이 3명이나선정돼 시끌시끌한 사건이 됐다. 올해는 시상 도중 한 남성이 난입, 영정(영구정지) 아이디를 되돌려달라고 소리를지르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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