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KBS 연기대상'에서 그룹 씨스타 효린이 보여준 대범한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의상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효린은 이날 파워풀한 모습으로 시종일관 관객의 시선을 잡아 끄는 몰입도 높은 아찔한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 의상논란으로 쏠리는 시선은 그의 강렬한 은빛보디슈트와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향했다.
솔로 무대에 오른 효린의 섹시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대중들의 의견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KBS 연기대상'을 시청하는 팬들의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짧고 파격적인 무대의상이 과한 것 아니냐며 효린 의상논란이 일기도 했다.
반면 아티스트로서 당당한 모습을 격려하며 효린 의상논란에 대해 뭐가 문제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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