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출산기가 화제인 가운데 함소원이 출산 전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대한민국연예대상시상식#우왕 #나상받앗당#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남편 진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함소원의 동안 미모가 더욱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골반이 작아 제왕절개 수술 중 극심한 긴장으로 과호흡 증상에 맥박까지 급상승 하는 위기가 있지만 남편 진화가 함소원의 곁을 지키며 진정시켰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 덕분에 안정을 되찾아 지난해 12월 18일 3.3kg의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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