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카디프시티전에서 새해 첫 골을 쏘아 올린 가운데 최근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팀 질레트의 새로운 모델 손흥민이다. 2019년, 질레트와 함께 최고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성원부탁드린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흥민은 멋진 슈트핏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카디프시티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날 토트넘은 카디프시프를 3대 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오는 14일 맨쳇터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 이후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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