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새해 벽두부터 세상에 가장 크게 이름을 알린 인물 중 하나로 떠오른 배우 박재홍이다.
배우 박재홍은 지난 여름, 관악구 화재사건 당시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타인의 생명을 구하면서 무명배우에서 일약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한 연예인이다.
배우 박재홍과 함께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김영진 씨가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그는 대통령과 함께 신년을 함께 보내기도 했다.
특히 배우 박재홍은 잘생기고 또렷한 이목구비에도 시선과 상황에 따른 눈빛을 발산, 천의얼굴을 가진 배우로 앞으로의 행보에도 이목이 크게 쏠린다.
이와 관련,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이트에 머리를 빡빡 밀고 날카로운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그의 사진에서는 정의로움을 위해 피를 토하는 혁명가의 면모, 다정다감한연인으로서의 얼굴, 주류를 즐기는 풍류객으로서의 면모 등이 또렷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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