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쓰나미 우려 없어’라는 수식어가 붙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본 4.8~9 규모의 지진이다.
‘쓰나미 우려 없어’는일반적으로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파괴적이니 파도가 발생할 염려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쓰나미는 해변으로 올 때 10미터에서 30미터까지 치솟을 수 있고, 육지에서는 사람이 달리는 속도보다 더빨리 이동해 파괴의 힘이 재앙급인 파도다.
일반적으로는 지진에 의해 발생하나 해저의 산사태나 화산폭발 역시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본 열도에서는 도호쿠 지방에서 동일본 대지진 후 쓰나미가 발생해 육천여 명이 희생된 바 있어 지진 후‘쓰나미 우려 없어’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쓰나미는 지진 발생 후 15분내에 쓰나미 주의보, 또는 경보를 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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