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캠핑카 일가족 중태 사고 소식이다.
캠핑카 일가족 중태 소식은 주 5일 근무 및 새해연휴를 맞아 여행을고려하는 많은 이들에게 모두 해당될 수 있는 사고인 만큼, 주의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다행히 이번 캠핑카 일가족 중태 소식은 119 구조구급대원의 신속한조치와 상황판단으로 피해가 최소화 된 것으로 알려져 안도할 수 있게 됐다.
캠핑카 일가족 중태 사고 당시 구급대원은 십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 응급조치를통해 대부분 경상에 그쳤다.
또 상태가 중하다고 판단된 노인 한 명은 헬기수송을 통해 안전한 치료수속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철이 되면 이 같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달에는 낚시 중 텐트에서 잠을 자던 사람이 부탄가스 온수매트로 인해 중독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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