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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샌 안드레아스, 역대급 스케일의 쓰나미...브래드 페이튼표 재난 영화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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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 '샌 안드레아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의 2015년작)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샌 안드레아스'영화는 강도 9라는 어마한 강진에 무너져 내리는 도시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며 국민들의 관심도 '샌 안드레아스'같은 재난영화에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단순하게 '지진'이라고 하면 땅이 갈라지고 움푹 파일 것 같지만 영화는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괴물로 묘사하며 실감을 더했다.

영화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역대급 재난영화다"며 긴장감과 몰입도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4일 15시 50분부터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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