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꼬리를 물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윤창호 사건에도 음주운전 여전 소식이 화제다.
‘윤창호 사건에도 음주운전 여전’이라는 수식어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는 상태다.
이에 윤창호 사건에도 음주운전 여전한 것이 어째서 화제가 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윤창호 사건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을 딴 사고다. 명문대 학생이었던 군인이 휴가를 나왔다가 차에 치어 머리에 상해를 입고 사망했던 사건이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만취상태였다.
당시 많은 이들이 음주운전을 했던 운전자를 지탄했다.
때문에 윤창호 사건에도 음주운전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사회적인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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