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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스더 인기급상승, 귀찮아서 데뷔 안했을 정도라고...인스타그램보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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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에스더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문에스더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방송출연이후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문에스더다.

문에스더는 평소 개인 SNS를 통해 팔로워들과 즐겁고 유쾌한 소통을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중.

특히 문에스더 특유의 유머와 끼 넘치는 치명적인 춤선 등은 팔로워들로부터 ‘천상연예인’, ‘귀찮아서 데뷔 안하는 정도’라는 극찬을 받고있을 정도다.

문에스더는 이미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댄스 커버영상 등을 여럿 올려왔고, 포인트를 잘 잡고 몸을 사리지 않는 춤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그녀는 춤 외에도 외국어 모사에도 장기를 가지고 있어 영어나 독일어, 불어, 일본어 등의 억양을 잘 살려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방송을 통해 EBS 1세대 영어강사로 알려진 문단열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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