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남편과 함께 당구선수 차유람이 방송에 얼굴을 내비치며 과거 사진도 주목 받고 있다.
그는 과거 한밭큐 모델 포스를 뽐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과감한 핫팬츠 차림의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차유람의 도발적인 눈빛과 쭉 뻗은 고속도로급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사합니다 교수님", "이젠 프로 모델 느낌이 나는데요", "역시 최고예요, 당구여신 다워요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밭큐는 이탈리아의 롱고니, 일본의 아담 등과 함께 세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명품 당구 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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