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색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부산 겨울바다가 화제다. 북극곰 수영대회로 시작한 익스트림 스포츠로 벌거벗은 참가자들이 겨울바다에 ‘풍덩’ 빠지는 것.
‘겨울바다에 풍덩’ 몸을담그고 수영을 즐기는 이 행사는 해가 갈수록 규모가 커져 이제는 전국에서, 혹은 외국에서도 참가자들이몰리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추위가 더 심해졌음에도 겨울바다에 풍덩 빠지기 위해 몰려든 이들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이 행사를 위해 겨울만을 기다렸다는 이들도 다수.
참가자들은 수영도 좋지만 겨울철 바닷속은 고용하고 더 아름다워 이색 스포츠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다는 평가다.
겨울바다에 풍덩 빠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이 행사는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심신단련 축제로 완전히 자리매김한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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