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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로맨스 대표작 3탄 '사내 맞선' 선정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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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페이지
[더파워=김찬영 기자] 카카오페이지가 7일 '로맨스 대표작 캠페인' 3탄 작품 '사내 맞선'을 소개한다.

'사내 맞선'은 친구를 대신해 맞선에 나간 주인공이 맞선 상대로 새로 입사할 회사의 대표를 만나면서 해프닝이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카카오페이지의 대표작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뒤를 잇는 수작으로 '제2의 김비서'라고 불린다.

밀당 없는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구성으로 출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현재 8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이 작품은 검증된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노블코믹스'로 카카오페이지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기다리면 무료'에 속해있다.

7일 오전 12시에는 카카오페이지 모델 '박보검'이 웹툰 주인공으로 변신한 트레일러 영상과 촬영 현장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카카오페이지는 영상 공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사내 맞선' 감상 시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며, 추천 글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명품 가방을 증정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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