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안산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 추진 나선다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9-01-07 14: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김수인 기자] 안산시가 유실·유기동물이 입양 활성화와 보호여건 개선을 위해 '2019년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 추진 나선다이미지 확대보기
'2019년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은 안산시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에게 지원한다. 질병진단비·치료비·예방접종·중성화수술비·미용비용의 50%를 지원한다.

1마리 기준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되며, 올해에는 600마리의 유실·유기동물의 입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입양 후 6개월 이후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입양비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분양확인서, 보조금 지급 신청서, 진료내역 등이 명시된 영수증(간이영수증 제외), 통장사본 등을 시 농업정책과로 제출하면된다. 신청서 서식은 안산시 농업정책과, 안산시 유기동물보호소에 구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입양비 지원 사업을 통해 입양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많은 유실·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정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