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반민정과 조덕제다. 이에대한 반민정 본인의 반응에 집중적인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반민정은 연일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상태다.
이에 반민정의 개인 SNS에 오래 전에 올라온 글도 다시 재조명 받고있다.
4년 전에 올라온 게시글에는 “죄짓고 사과도 반성도 없이 이미지 포장에 급급한다”라며, “죄가사라지냐. 죄를 지었으면 벌 받고 값을 치르라”는 내용이적혀 있다.
글은 직접적으로 상대를 지시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글의 상대자를 가늠하고 있다.
한편, 그녀와 조덕제는 성추행을 둘러싼 공방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여러 보도를 통해 줄곧 쟁점이 되던 장면이 일부 공개됐고, 법은일단 그녀의 손을 들어준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