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전 세계적 구설수가 시작된 엑소 방탄 비하 사실이다.
7일, 그리스의 유명 아나운서인 백인 여성은 엑소 방탄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인종차별에 대한 논란이 크게 일었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그녀가 이 그룹의 유명세를 미처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엑소 방탄 비하 언행을 했던 것으로전해진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엑소와 방탄의 국내 및 현지 팬덤들의 공분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방탄의 경우 ‘비틀즈급’이라칭송 받으며 전 우주에서 가장 유명한 보이그룹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세계 팬들의 반응에도 이목이 쏠리고있다.
이에 대해 논란을 일으킨 여성은 일단 온라인을 통해 사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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