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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친과 함께한 '골든글러브' 시상식...크리스 카일 역할 맡은 브래들리 쿠퍼 근황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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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방영되며 실제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이 8일 새벽 화제다.

실존 인물인 크리스 카일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면서 주연을 맡았던 브래들리 쿠퍼에게도 시선이 쏠렸다.

아메리칸 허슬, 더 셰프, 행오버 등 다양한 영화로 국내 팬들을 만나오던 그가 스나이퍼로 분한 모습은 완벽 그 자체였다.

실제 군인 이라고 속이면 속아 넘어갈듯한 비주얼은 영화의 집중력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는 최근 제 76회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함께했다.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인생을 도둑맞았군, 힘든 경쟁이었지만, 네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어! 후보 지명을 축하해!"라며 댓글로 응원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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