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이드 폭행 박종철 의원[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이드 폭행 박종철의 해외여행 중 행태가 논란 대상이 되고 있다.
여기에 가이드 폭행 박종철은 접대부 술집 요구까지 하는 추태까지 부린 것으로 알려져 공분이 커지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가이드의 안면에 주먹으로 폭행을 가해 출혈이 발생했다. 더불어 일부 의원들은 접대부가 나오는 술집이나 노래방 등을 요구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가이드 폭행 박종철 의원에 대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사퇴청원’, ‘의원직 박탈요청’ 등의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가이드 폭행 사건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박종철 의원은 경상북도 군의회 의원으로, 나이는 1965년 생으로 올해 55세가 되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정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일부 의원들이 개인 SNS를 통해 경찰 고발과 의원직 제명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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