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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조재범 코치, 단순 폭력과 성격 달라...심석희 미성년 성폭행 혐의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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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석희, 조재범 코치 SBS 뉴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심석희, 조재범 코치 SBS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조재범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혀 파장이 확대되고 있는 심석희 선수다.

이제 조재범 코치는 심석희가 미성년이던 시절부터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혐의까지 받게 됐다.

심석희의 이 같은 발언은 금메달 당시 “금메달의 무게는 여전히 대단하다”, “그 동안 힘들었던 것 때문에 울음이 나왔다”고 밝혔던 수상소감까지도 조재범 코치 때문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 일으켰다.

조재범 코치로부터 심석희가 당했다고 밝힌 성폭행은 동의 없이 성관계를 맺는 행위를 일컫는다.

단순한 폭력을 넘어 심각한 PTSD까지 유발하는 강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폭행과 협박을 넘어서는 범죄다.

법적 기준에 따라 강간이 인정되면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진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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