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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천사의사 성폭행, 세상말세...어린 나이에 말도 못하고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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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사의사 성폭행 뉴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천사의사 성폭행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천사의사 성폭행 사건이 드러난 10일, 10일, 폭언이나 폭행사건보다 더 경악스러움을 전하고 있다.

천사의사 성폭행 사건은 밀폐된 집단에서 발생한 만큼 바깥으로 알려지기 어려웠던 사건인 만큼 정부와 사회의 관심이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상태다.

고발된 천사의사 성폭행 사건 범인은 성남의 유명 아동복지공동체 원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천사의사 성폭행은 피해 당사자가 밖에 나가 말도 하지 못한 채로 사회적으로 방치됐다.

시민들은 “세상이 말세가 됐다.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손을 대다니 말이나 되는 거냐”는 반응이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적지 않다. 정부와 사회의 따뜻한 관심도 절실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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