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김예령 기자, 대한민국 맞나...말 한마디에 벌컥벌컥 야단법석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0 21: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 김예령 기자 KBS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김예령 기자 KBS 화면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질문 한마디가 일으킨 파장이 어마어마한 김예령 기자다.

10일, 김예령 기자의결의에 찬 듯한 말 한마디에 많은 이들이 야단법석이다.

김예령 기자가 당일 자국을 대표하는 국가원수 앞이라고는 볼 수 없을 만큼 세찬 질문을 쏟아낸것.

덕분에 김예령 기자는 온종일 각종 현안을 제치고 가장 큰 이슈가 된 상태다.

시민들은 “현재 국민이 느끼는 차가운 시국에 대한 내용을 대변했다”라는 반응과 “예의가 필요했다”는식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주류라는 기자가 구사하는 어휘가 맞는가”라고 일침하는 이들도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