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희연 기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고주원이다.
이는 고주원이 한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기 시작한 것.
이로인해 실검 상단에서 고주원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고주원은 김정훈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했다.
김정훈이 "만나는 장소가 중요하다" 조언하자, 그는 고심 끝에 인제에 위치한 자작나무숲을 장소로 택했다.
그는 소개팅 하루 전날 상대방에게 전화해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 인제 자작나무숲을 가보고 싶다.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았다. 날씨가 추운데 괜찮겠냐"고 물었다.
이에 상대방은 순순히 승낙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다음주에 공개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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