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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은주의 방' 자꾸 떠오르는 그 날의 기억들...알쏭달쏭한 그들 사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6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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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live TV
[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관심이 쏠린 드라마 '은주의 방'이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중이다.

'은주의 방'은 지난 11월부터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 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은주의 방'은 인기리에 연재를 했던 노란구미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며 방영 중이다.

사회생활을 경험한 혹은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일들을 토대로 드라마가 펼쳐지며 높은 공감대를 이끌고 있다.

한편, 15일 전파를 탄 '은주의 방'은 민석과 결국 친구 사이로 지내게 된 은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안 곳곳에서 그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은주의 모습에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밥을 먹을 때에도, 전구를 갈아 낄 때도 은주는 자꾸 예전 생각에 잠겼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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