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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조수애, 아이 신귀공자 될까...재벌가 3세 엄마될 미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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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재벌 3세의 잉태 소식으로 인기를 재확인 중인 조수애 부부다.

세간에서는 조수애 부부의 빼어난 미모와 수려함을 쏙 빼닮은 아이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배적이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결혼 전부터 이미 탑 연예인들 저리가라 할 정도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갖춘 인물로 정평이 나 있었다.

게다가 이들 부부는 경영권 장자상속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재벌가 집안에 속해 있다.

때문에 아이 성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신귀공자가 재벌가 장자상속 전통을 따르게 될 것인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대대로 국내 재벌가에서는 종가의 장손이 적통을 이어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례적으로 삼성에서는 3남인 이건희 전 회장이 선대 회장의 직접 낙점을 받은 독특한 케이스로 꼽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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