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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황재균, 꿈틀대는 여심 흑심 한가득...밤새 잠못들게 만든 흐뭇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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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재균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황재균
[더파워=김민정 기자] 텔레비전에 이례적인 출현, 두각을 드러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황재균이다.

이날 황재균은 유연하고 세련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황재균의 놀라운 피지컬은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를 비좁아 보이게 만들 정도였다.

덕분에 그는 각종 사회뉴스도 제치고 밤새도록 화제성 탑에 눌러앉았다.

가장 눈에 띈 것은 그가 밝힌 선호하는 여성상이다. 패널들의 질문에 놀랍게도 그는 미모나 몸매보다도 미소천사처럼 웃음이 아름다운 분을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의 답변이 끝나기 무섭게 패널 개그우먼은 흑심을 가득담아 게슴츠레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또 그는 기해년에는 경기 홈런은 물론이고, 모든부분에서 뛰어난 성적을 갖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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