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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목가슴, 과거 렛미인 그녀까지 재조명...가슴뼈 눌러 허리도 못 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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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목가슴 사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오목가슴 사례
[더파워=김민정 기자] 관심이 드높아지고 있는 20일, 오목가슴이다.

오목가슴은 비교적 생소한 단어다.

하지만 오목가슴은 과거 렛미인 방송에서 소개되면서도 크게 이슈를 휩쓴바 있다.

오목가슴은 태어날 때부터 과도하게 가슴 뼈가 들어가 있는 일종의 기형이다.

문제는 이 뼈가 내부 장기를 눌러 일상을 크게 불편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때문에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제대로 진료를 받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할 것이 권장되는 질환이기도 하다. 치료는 수술적인 방법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과거 렛미인에서 소개됐던 그녀는 무릎을 꿇고 도와달라고 요청, 뉴요커로 선택되어 할리우드 배우 부럽지 않은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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