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전진, TV에 나오면 엄마가 찾을 것 같아...과거 인터뷰 재조명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0 22: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facebook이미지 확대보기
출처=facebook
[더파워=김민정 기자] 예능 프로에 출연한 전진 이 20일 늦은 저녁 대중의 이목을 휩쓸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야 친모의 얼굴을 보게 됐다는 전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전진의 사연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은 그의 과거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지난 2012년 인터뷰 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전진은 과거 KBS2 TV '여유만만'을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없어 힘들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놨다.

이어 유명한 가수가 되면 혹시나 엄마가 찾지 않을까 싶어 가수를 하게 됐다며 가슴아픈 속내를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을 통해 전진의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