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허영란, 알콩달콩 모습에 반가운 시청자들...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1 07: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출처=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허영란 에 대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허영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급격한 관심이 쏠린 것.

오랜 시간 브라운관을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없었기에 더욱 반가워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 됐다.

최근 허영란 개인 SNS에 등록된 게시물에는 팬들의 끝없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속 그는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남편의 얼굴에 손가락을 살포시 올리며 웃음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허영란은 17세에 혈혈단신 상경해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시트콤에 출연해 간호사 역할을 맡으며 대중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